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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사랑Pro ‘장부작성’ ‘MS 엑셀’회원희망교육 실시 |
| 회계프로그램 실무 사용법 위해 엑셀 연계한 교육 실시키로 |
 ≪ 서울·중부 회원들이 지난해 11월 세무사회관 6층 교육장에서 노트북을 이용한 전산교육을 받는 장면.
한국세무사회는 회원들의 전산활용능력 배양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세무사랑Pro를 활용한 장부작성 및 개인조정 실무교육, 그리고 Excel(이하 엑셀)교육과 회계 및 세무과정 연동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세무실무가 회계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현실을 고려해 세무사들도 직접 회계프로그램 조작 방법, 계산프로그램인 엑셀과의 연계 사용하는 방법을 교육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엑셀 교육은 손창용 세무사가 강사로 나서 기초적인 엑셀을 비롯해 실무에 쓰이는 세무사랑Pro와의 연계 기능 등을 강의할 예정이며, 1인 1PC 실습위주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번 엑셀교육은 교재와 노트북 대여로 인해 기존 무료회원희망교육과 달리 유료교육으로 실시된다.
오의식 전산이사가 강사로 나서는 ‘세무사랑Pro를 활용한 장부작성 및 개인조정 실무교육’은 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두고 회원들로부터 가장 많은 요청을 받았던 ‘간편장부, 복식부기 등 장부를 작성하는 요령’, ‘단순경비율, 기준경비율에 의한 신고업무’, ‘개인조정’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진행된다.
세무사회 서광석 세무연수원장은 “엑셀을 잘 익혀 두면 효율적인 업무처리에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엑셀 기초를 확실히 잡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틀에 거쳐 진행되는 엑셀 활용 세무사랑Pro 교육(손창용 세무사)과 세무사랑Pro 활용 장부작성 및 개인조정 실무교육(오의식 세무사)은 세무연수원을 통해 사전접수를 받았으며, 이미 교육정원이 마감된 상태다.
세무사신문 제697호(20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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