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511]
50평이상 대형아파트.연립주택 전국 5만1천세대
[연합 2005.01.04]
전체 공동주택의 0.9%...서울.경기에 75% 몰려

 

전용면적 50평(165㎡) 이상 공동주택(아파트+연립주택)이 전국에 모두 5만1천여세대인 것으로 집계됐다.

4일 국세청이 발간한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전국의 공동주택은 2만1천331단지, 7만8천110동, 542만5천609세대로 이 가운데 50평 이상 공동주택은 5만1천212세대(전체 세대의 0.9%)였다.

지역별 50평 이상 공동주택 세대 수는 서울이 2만930세대(서울 전체 공동주택 세대 수의 2.0%)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가 1만7천343세대(경기도 전체의 1.2%)로 그 뒤를 이었다.

이 두 지역에만 전국 50평 이상 공동주택 세대수의 74.7%가 몰려 있는 셈이다.

전국에서 50평 이상 공동주택 세대수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제주(0.12%)와 인천(0.16%)이였다.

한편 25.7평(85㎡) 이하 공동주택은 전국에 걸쳐 461만118세대로 전체의 85.0%를 차지했다.

전국에서 25.7평 이하 공동주택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94.5%), 가장 낮은 곳은 서울(76.7%)였다.

 [조회: 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