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달 17일 인천 교통연수원 1층에서 인천지역 회원을 위한 회원보수(희망)교육에서 백운찬 회장이 회원들에게 윤리교육을 하고있다.
한국세무사회가 지난달 10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권역별 11개 지역에서 실시한 ‘2016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실무 및 신고안내’ 회원보수(희망)교육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회원보수(희망)교육을 수강한 회원들 중 지난 2∼3월에 치러진 ‘법인세 신고안내 및 개정세법 해설’ 보수교육을 미이수한 회원의 경우 5시간 30분의 의무이수 시간을 인정받게 됐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대전의 김현주 세무사는 “기존에는 보수교육에 단 한 번만 불참해도 의무이수시간을 채울수 없어 어려움이 있었다”며 “4∼5월 교육으로 보수교육이 한차례 더 생겨 선택의 기회가 생겼다는 것은 회원들에게 매우 편리한 부분”이라 말했다. 이어 “소득세 신고실무는 물론 백운찬 회장이 진행한 윤리교육까지 강의 콘텐츠도 매우 유익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무사회는 이번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을 위해 ‘소득세 신고실무 및 신고안내’ 강의를 세무연수원 홈페이지(edu.kacpta.or.kr)에 탑재해 회원들에게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수강신청은 [세무연수원 홈페이지 접속→세무연수원 홈페이지 회원가입(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와 별도) 후 로그인→세무사 메뉴→희망교육 메뉴→수강신청→교육과목]을 클릭하면 된다.
세무사신문 제699호(20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