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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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361]
회장 및 회원 동정


[회장동정]

권역별 회원희망(보수)교육에서 윤리교육 실시


백운찬 회장은 지난달 10일 세무사회 6층 강당에서 실시된 권역별 회원희망(보수)교육에 이어 17일 인천, 18일 고양, 19일 대구, 20일 대전, 21일 수원, 28일 원주에서 열린 회원희망(보수)교육에 참석해 윤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백 회장은 회원들에게 공공성을 띤 직무를 수행하는 세무사로서의 높은 도덕성과 윤리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회원희망(보수)교육은 오는 2일 제주를 마지막으로 종료된다.



한국세무학회 춘계학술대회 참석



백운찬 회장은 지난달 22일 동국대학교 학술문화관 학명세미나실에서 열린 ‘2017년 한국세무학회 춘계 학술발표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백 회장은 “세무학회가 앞으로도 지속적인 토론과 연구를 통해 국가 재정을 뒷받침 하고 보다 발전된 세법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춘계학술발표대회에서는 5분과에 걸쳐 총 15편의 논문들이 발표됐으며, 박경서 고려대 교수의 ‘한국 기업의 지배구조 현황과 개선방향’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관악지역 등 종합소득세 신고 간담회 참석




백운찬 회장은 지난달 26일 관악, 28일 잠실, 동대문지역세무사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백 회장은 보험설계사 등 프리랜서 사업자 탈세 혐의에 세무사가 연루된 사건을 언급하며 “회원들이 강한 윤리성을 바탕으로 조세전문가로서의 국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스스로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7 아시아경제TV 절세콘서트 참석 축사


백운찬 회장은 지난달 26일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개최한 ‘2017 아시아경제TV 절세콘서트’에 참석했다.

이날 백 회장은 “지금같은 초저금리 시대에 자영업자 뿐 아니라 직장인도 세테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이 되었다”면서 “우리 1만2천여 세무사들을 찾아오면 세금문제의 1인자로서 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세무컨설팅과 효율적인 세테크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절세콘서트에서는 ‘세금과 관련한 유익한 정보와 함께 효율적인 절세전략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한미TAX연구포럼과 국제조세 협력방안 논의


백운찬 회장은 지난달 27일 한미TAX포럼 주진현 대표를 만나 국제조세협력 방안 및, 세무사회 국제조세 육성프로그램, 국제조세실무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이날 환담에 이어 백 회장은 한미TAX연구포럼 특별고문 위촉패도 함께 전달받았다.

백 회장은 지난해 8월 한미TAX연구포럼 특별 고문으로 위촉됐지만 세무사법 통과를 위한 국회 활동으로 인해 위촉패를 전달받지 못했었다.



[지방회 동정]

<서울> 회원사무소 희망교육 실시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임채룡)은 지난달 19일부터 20일까지 총 2일에 걸쳐 2년 이내의 초급경력 직원을 대상으로 ‘소득세실무 초급반’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회원사무소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소득세 확정신고안내’ 희망교육은 지난달 26일부터 16차에 걸쳐 오는 5월 8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중부> 중부지방국세청과 종소세 확정신고 간담회 개최
2017회계연도 제1차 선거관리위원 회의 개최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정범식)는 지난달 26일 중부지방국세청과 종합소득세 신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김창기 성실납세지원국장은 “세무대리인과 국세청의 유기적인 관계는 매우 중요하다”면서 “이번 종소세 신고에도 성실한 신고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정범식 중부회장은 이에 대해 “이번 종소세 신고도 성실신고로 잘 마무리해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세무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중부회는 지난달 28일 임원등선거관리규정 제3조의 규정에 의하여 2017 회계연도 제1차 선거관리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선거관리위원장에 김주택 세무사, 부위원장에 김희규 세무사, 간사에 김경태, 오윤하 세무사를 호선했다.

정 회장은 “중부회 제20대 회장 선거가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위원들에게 당부했다.



<부산> 서진욱 부산지방국세청장 초청 간담회 개최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최상곤)는 지난 4월 14일 부산지방세무사회 회관에서 서진욱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초청해 확대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최상곤 회장은 “앞으로도 부산지방회는 부산지방국세청의 세정동반자 역할을 충실 하겠다”고 말했다.

서진욱 부산지방국세청장은 “어려운 경제 사정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세수 확보를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부산 소속 세무사들의 노고가 있었기 떄문이다”라고 화답했다.



[회원동정]

제21차 한·일 세무사친선협회 정기총회 개최
-백운찬 회장 참석해 축사

 

 
한·일세무사친선협회(회장 김정식)는 지난달 28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21차 한·일세무사친선협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정기총회에 앞서 일본국세청 ‘이찌야마’ 파견 사무관의 일본국세청 조직에 대한 강연이 있어 참석한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친선협회 경과보고에 이어 신입회원 소개, 결산보고, 감사보고가 진행됐다.
김정식 회장은 “한국의 세무사회와 일본의 세리사회 간의 우호증진과 양국간의 조세제도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격려와 협력을 아끼지 말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 참석한 백운찬 회장은 “국제조세분야가 세무사의 주요 업무영역으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에 상주하는 해외기업에 대한 세무서비스를 세무사가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한일세무사친선협회가 큰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세무사신문 제699호(20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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