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철 윤리위원장 “1만2천여 회원 모두가 승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회원님들이 주신 5,008표 하나하나의 의미를 새기며 2년 동안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누가 승자가 되고 누가 패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1만 2천여 회원 모두가 승자가 될 수 있도록 윤리위원장의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유영조 감사 “투명하고 반듯한 세무사회 만드는데 일조할 것”
이번 임원 선거에서 저를 지지하신 분이나 지지하지 않은 분이나 모두 똑같이 세무사회를 위한 마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투명하고 반듯하고 당당한 세무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일조하는 감사가 될 것입니다.
김형상 감사 “회원들의 눈과 귀와 입이 돼 집행부에 조언할 것”
부족한 저를 다시 한번 감사로 선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님들의 눈과 귀와 입이 돼 회원님들의 여론을 집행부에 바로 전달하겠습니다. 집행부가 바른 양심을 가지고 회무를 집행할 수 있도록 조언하고 채찍질하는 감사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