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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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042]
중부, 부산, 대구 지방회장 취임 소감

“귀를 크게 활짝 열고 회원들과 소통하겠습니다”

           이 금 주
      중부지방세무사회장

저와 김승렬·김명진 부회장은 후보 등록 후 3,000여 명의 전 회원을 직접 만나기 위해 발로 뛰었습니다.
연 인원 2,300여명의 회원 사무소를 직접 방문하여 회원님을 만나 뵙고 의견을 개진하고 회원의 의견을 수렴하였습니다.

그 결과 힘있는 일꾼, 준비된 후보, 늘 곁에 있는 사람 이금주를 선택해 주셨습니다.

총 유효투표 2,113표 중 이금주 1,279명  최훈 834표 차이 445표 차이로 압도적인 승리를 하였습니다.
압도적인 지지를 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한편으로 무거운 책임감도 느낍니다. 

중부회장의 주요업무는 직원채용과 회원 및 직원의 교육문제 해결, 회원의 소통과 화합입니다. 그리고 회원의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본회와 갈등하지 않고 본회장이 회원의 권익신장을 위해 추진하는 일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직원 채용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중부회 관내 세무 관련  고등학교나 대학교 등 과 산학협력협약을 통해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지역회가 산한협약체결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세무대리서비스 보수 제값 받기, 무자격자의 세무대리 행위 엄정 대처,  지역세무사회의 활성화 지원, 청년 및 원로회원의 사무소 경영애로 해결을 위해 지원하겠습니다. 

회원 및 직원의 교육문제 해결을 위해 기본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실시하는 교육의 기회를 넓히도록 하겠습니다. 100명 이상의 지역세무사회는 지역세무사회별로 실시할 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동영상 교육을 확대하여 실시하도록 본회에 건의하여 관철시키겠습니다.

말없는 다수 회원과 소통하겠습니다. 자주 만나는 기회를 만들어 회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회무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만일 회원의 뜻이 본회의 업무에 해당하면 본회장님께 회원의 뜻을 가감없이 전달하겠습니다.

지금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회원의 심부름꾼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많은 회원님의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회원님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 불만사항 칭찬까지도 지역회장을 통하든지 저에게 직접 이야기해 주십시오. 귀를 크게 활짝 열고 회원님과 소통하겠습니다.

회원의 권익신장을 최우선에 두고 회원우선 중부지방세무사회, 품격있는 중부지방세무사회, 함께하는 중부지방세무사회로 보답하겠습니다.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되는 중부지방세무사회를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회원여러분
다시 한번 많은 지지와 성원 감사드립니다. 사업발전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지방회나 지역회의 각종 교육, 산학협약체결에 대하여 사전승인제도를 사후 보고로 전환하여 직원채용과 회원 및 직원의 교육문제 해결에 도움되도록 회직을 개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단합된 힘으로 전국 1만2천 회원 권익 보호와 회원 수익 증대 위해 노력할 것”

           강 정 순
      부산지방세무사회장
이제 선거는 끝났습니다. 갈등이 없는 선거가 있겠습니까!

승자는 패자를 감싸서 위로하고, 패자는 이긴 자에게 축하해줄 수 있는 포용력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우리 회원들의 포용력과 용서하는 마음은 곧 세무사회의 응집력 있는 단합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단합된 힘으로 전국 12,000회원 한 분 한 분의 권익을 보호하고, 이익을 안겨 드리기 위하여 본회·지방
회의 임원들이 불철주야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20년 동안 잠자는 세무사 보수의 현실화를 위한 바람이 부산에서부터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부산지방세무사회의 새 임원진은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어려운 회원 사무실의 수입금액 증대를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세무사 위상 제고 위해 사회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권 일 환
       대구지방세무사회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회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회장의 취임은 회원님들을 위해 애쓰고, 봉사하라는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회원님들의 뜻을 충실히 받들겠습니다. 소통하고 화합하고 투명하게 하겠습니다. 교육 향상과 인력 확보 그리고 원로 및 청년세무사님들에 대한 지원을 통해, 우리 회를 명품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나 명품이 되기 위한 절대적 조건도 있습니다. 세무사라는 전문직업도 결국엔 우리 지역사회 공동체의 일원입니다.

이 속에서 세무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우리는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해야 하고,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동참해야 합니다. 이러한 것들이 전제되고 시민이, 도민이 스스로 느껴야 우리 세무사님의 위상은 높아질 것입니다. 우리 회는 변호사, 회계사, 노무사, 변리사, 관세사보다 훨씬 많지만 시·도민이 느끼고 있는 전문자격사단체로서의 역할에서는 변호사 등에 뒤처져 있습니다. 마을세무사제도를 통해 조금씩 다가가고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세무사의 우리지역 사회공헌활동 예산은 연 8백만원으로 변호사단체의 10분의 1수준입니다.

세무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저를 포함한 임원들은 수당 등을 아껴 성심껏 보태겠습니다. 회원님께서 중단한 공익재단 기부금을 지역사회공헌활동비로 전환해 주시고 친목회의 불우이웃돕기 예산을 두 배로 높여 주시면 공익회비의 일부도 받아 보태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시·도민과 함께하는 세무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물론 기부하신 세무사님 명의로 영수증을 발급하고 매스컴을 통해 투명하게 밝히겠습니다.

든든하신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만 믿고 세무사님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본회에서는 지방회를 적극 지원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회원 교육과 연수 기회 확대해 고객에게 양질의 세무서비스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김 영 록

        광주지방세무사회장

 

그동안 제22대 회장 재임기간동안 젊은 저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고 무슨 일이든 격려하여 주신 광주지방세무사회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회원여러분께서는 금번 제43회 정기총회를 통해 저에게 다시 봉사의 길을 마련하여 주신 것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세무사는 1900년 초 독일에서 시작하여 대륙법 법률체계로 만들어진 제도입니다. 독일 세무사는 분열된 나라를 통일시키고, 국가재정을 튼튼하게 하여 지금 세계 최강국이 되도록 했습니다. 영미법계의 공인회계사 제도와는 매우 차별화된 제도로, 명실상부한 전통적인 전문 자격사입니다.

또한 향후 우리나라 세무사 역시 한반도의 평화통일 재정에 중요한 역할을 할 전문 자격사입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세무사는 어떤 대우를 받고 있는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각종 4대보험 신고 등의 無償代理와 세무신고에서는 제값보수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젊고 유능한 신규 세무사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이에 광주지방회는 향후 관계기관과 업무정화기능을 강화하고 기장료 등을 현실화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겠습니다.

그 일환으로 공인회계사까지 규율하는 국세청세무대리규정을 개정하여 복식부기 기준으로 1세무사 200건으로 수임건수를 제한하도록 하여, 200건을 초과해서 기장조정하려면 신규 세무사를 영입하든지 아니면 더 높은 기장료를 수임하기 위해 기장료 적은 1건이 다른 세무사에게 돌아가게 한다면, 덤핑도 방지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세무사의 사업이 보장되는 1석2조의 나눔이 실천되리라 생각합니다. 더불어 기업규모로 이루어지고 있는 사무장 사무소가 사라지고 내실있는 기장조정이 될 것입니다. 광주부터 먼저 1세무사당 복식부기 기준으로 200건으로 수임건수를 제한하는 자율규약을 제정하여 실천할 것입니다. 그리고 자율규약 준수 업체는 관련 문패를 제작하여 교부하고 세무사님은 그 규정을 대외적으로 알려 기장료 등을 현실화할 수 밖에 없는 것을 거래처에 알려서 기장료를 현실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제가 재임하는 기간 동안 회원님들의 교육과 연수 기회를 확대하여 고객에게 보다 높은 질 좋은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광주지방세무사회 전직 임원들께서는 43년의 그 오랜 기간 동안 한 번도 본회와 대척이 아닌 협력하는 관계였습니다. 향후에도 본회와 그런 협력관계는 전통으로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행복하고 오래 사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 세무사 제도가 이러한 시대에 最高의 전문자격사라고 생각합니다. 본 지면을 통해, 전국의 회원여러분, 한국세무사회 임직원 여러분! 세무사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격사임을 자임하여 주시고, 넘치는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명품 대전지방세무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 기 정

    대전지방세무사회장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지난 4년간 대전지방회 부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회장님을 도와 회무를 잘 집행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시고 이번에 회장의 중책을 맡겨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23년간의 공직생활과 10년간의 대전지방회 회직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에 대한 권익보호와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조세전문가로서 갖추어야 할 도덕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과 정부로부터 신뢰받는 세무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대전지방회는 회원들의 단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국세무사회에서 중점업무로 추진해 오고 있는 세무사랑PRO 보급률이 84%로 전국 최고이며 다른 업무에 있어서도 명실공히 타지방회의 선도적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본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변호사에 대한 세무사 자동자격 폐지” 등 제도개선 업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회원사무소 직원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세무회계분야 특성화 고등학교 및 대학교, 새일센터 등과 MOU를 바탕으로 정보망을 구축하고 취업박람회에도 참가하여 세무회계 인력양성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회원 여러분의 고충을 해결하는 함께하는 세무사회, 활기찬 명품 대전지방회가 되도록 헌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무사신문 제703호(2017.07.05)

세무사신문 제703호(201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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