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동정]
지역세무사회 정기총회 참석

이창규 회장은 지난 7일과 11·12일 반포지역세무사회와 서초지역세무사회, 역삼지역세무사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 회장은 “제30대 회장선거에 당선될 수 있었던 것은 회원여러분들의 성원과 지지 덕분이다”라며 “소통과 화합의 세무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작금의 사태를 빨리 매듭짓고, 올바른 길이라고 생각되면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지방회 동정]
<서울>
세무사사무소 직원 부가가치세 희망교육 실시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임채룡)는 지난 6월 26일∼29일, 7월 3일∼5일 총 7일간 14차에 걸쳐 회원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안내’ 교육을 실시했다.
종로 백주년기념관, 잠실 교통회관,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총 10,300여명의 사무소 직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중부>
확대임원회의 및 상임이사회 개최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이금주)는 지난 13일 첫 확대임원회의와 상임이사회를 개최해 앞으로 2년간 중부회를 이끌어갈 이사 및 상무이사, 각 위원회 위원장 인선작업을 완료했다.
이금주 회장은 인사말에서 “회장에 당선될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회원들의 성원과 지지라고 생각한다”며 “선거과정에서 공약사항으로 제시한 업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다시 한 번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되는 중부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부산>
최상곤 전 부산회장 이임식 간담회 개최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강정순)는 지난 3일 최상곤 전 부산회장 이임식을 개최했다.
이임식에서 최상곤 회장은 “부산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도움으로 지난 4년간 큰 대과 없이 임기를 마치게 됐다”며 “앞으로도 강정순 회장을 도와 부산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강정순 회장도 “최상곤 회장의 뒤를 이어 부산회가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지방세무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대구>
지역세무사회 정기총회 참석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권일환) 회장단은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동대구, 서대구, 남대구, 북대구, 포항·영덕지역 세무사회 정기총회 및 부가세 신고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권일환 회장을 비롯한 신임 회장단은 정기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회무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안내와 함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당부했다.
[지방회 동정]
박성춘 세무사, ‘나의 암송시’ 시집 출간

박성춘 세무사(5892)는 최근 자신이 암송한 시들을 엮은 ‘나의 암송시’ 시집을 출간했다.
이번에 출간한 시집은 현대시 180편, 한시 80편, 시조 60편, 훈민정음, 반야심경 등 기타 10편을 포함해 모두 330편이 수록돼 있다.
세무사신문 제704호(2017.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