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펀드온라인코리아)
펀드슈퍼마켓에 따르면
비과세 해외주식펀드에 가입한 펀드슈퍼마켓 고객 수도 같은 기간 1천983명에서 1만7천847명으로 10배로 불어났다.
이들 고객은 평균 2.9개 펀드에 가입해 689만원을 투자했다. 이중 적립식 펀드에 가입한 고객 비중은 19.6%, 월평균 적립금액은 33만9천원이었다.
비과세 해외주식펀드에 가입한 고객은 평균 8.6%의 누적수익률을 올렸다.
가입 펀드를 국가·지역별로 나눠보면 인도(35.7%), 중국(13.7%), 글로벌(11.2%), 북미(7.7%), 베트남(5.0%) 등 순으로 나타났다.
자산운용사별로는 삼성자산운용, 피델리티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얼라이언스번스틴자산운용 등에 투자자들이 몰렸다.
개별 펀드 중에선 '삼성인디아증권자3호[주식-파생형]S' '삼성인디아증권자2호[주식]S' 'AB미국그로스증권(주식-재간접형)S' 등 순으로 인기를 끌었다.
비과세 해외주식펀드는 10년 동안 매매차익과 환차익에 대한
비과세 혜택(15.4%)를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올해 말까지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