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컨텐츠>생활ㆍ문화
 [조회: 1459]
청계천.북촌 도보관광코스 신설<서울시>
[연합(2005.1.13)]

  서울시는 오는 10월 청계천과  북촌  한옥마을을 걸어서 둘러보면서 해설을 들을 수 있는 도보관광코스 2곳을 신설한다고 13일  밝혔다.

    내년 9월말 청계천 완공에 맞춰 운영되는 청계천 코스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시점부부터 광통교와 수표교 등을 지나 청계천을 따라 걸어내려가며 청계천의  역사와 복원과정, 옛 다리 등에 대한 해설을 듣는 것으로 짜여진다.

    북촌 한옥마을 코스에 참여하는 관광객들은 한옥의 유래와 역사에 대한  해설을 듣고 마을에 마련된 공방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코스에 대한 해설은 시가 선발, 양성한 `서울문화유산해설사'(Hi Seoul Greeters) 66명(영어 34, 일어 30, 중국어 2)이 담당한다.

    시 관계자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복원되는 청계천과 마지막으로 보존된 한옥마을인 북촌을 돌아보며 역사와 전통이 숨쉬는 서울을 느낄 수 있도록 3∼4시간  짜리 코스를 준비중"이라며 "자원봉사자들인 문화유산해설사들에 대한 교육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10월 2개 코스가 추가되면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서울시내  도보관광코스는정동, 경복궁, 창경궁 일대 각각 2개씩을 포함, 모두 8개가 된다.

    코스에 참여하고 싶은 1∼20명의 국내외 관광객이나 시민들은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visitseoul.net/korean_new/index.htm)를 통해 희망하는 날 3일전에  예약하면 된다.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코스별로  오전10시, 오후 2시, 오후 3시 등 하루 3차례 안내가 가능하며, 궁궐 등의 입장료는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 문의는 ☎(02)3707-9453.

 [조회: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