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조세뉴스
 [조회: 1017]
국세청,조세감면 사후관리 강화
[파이낸셜(2005.1.17)]

  국세청은 각종 조세감면제도의 사후관리를 대폭 강화키로 했다.

국세청은 16일 올해 감면규모가 크고 전산관리가 어려운 조세감면 조항은 정기적으로 기획분석을 해 부당감면을 막고 조세감면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국세청은 또 전산관리로 부당감면 여부를 찾아낼 수 있는 조세감면 조항을 재조정하는 한편 감면 사후관리 결과를 세무공무원의 성과평가에 활용하기로 했다.

국세청은 지난해 ▲법인전환 기업의 창업감면 적정성 ▲재무구조 개선 특별부가세 감면법인의 기준 부채비율 초과여부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적정성 등에 초점을 맞춰 조세감면에 대한 기획분석을 실시, 부당감면에 대해서는 세금을 추징했다.

이와 함께 국세청은 조세특례제한법 조문과 법인세?부가가치세법 등간의 관계를 유기적으로 분석,감면법령의 논리적 일관성을 유지하고 세무대리인과 납세자 관련단체, 기업 등으로부터 불합리한 법령에 대한 개정건의를 적극 받아들이기로 했다.

한편 국세청은 감면 기획분석을 통해 부당감면을 방지해 과세형평성을 제고하고 세수증대 효과도 달성함은 물론 부당감면 혐의자료 조사 때 국세청 통합전산망(TIS) 자료 등 내부자료를 우선 활용해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조회: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