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를 맑고 총명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고를 많이 하고 관찰력을 키우며 음악을 듣고 말을 자주 하라"
4일 북한의 주간 교육신문 최근호(1ㆍ27)는 `지식인들의 대뇌 건강요법'이라는 제목으로 두뇌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교육신문이 권장한 두뇌발달 방법은 △주위 사물을 관찰할 것 △흥겨운 음악을 자주 들을 것 △사고를 많이 할 것 △책을 읽을 것 △섬세한 손 운동을 할 것 △말을 많이 할 것 △낙천적 기분을 유지할 것 등이다.
우선 주위 사물을 관찰하되 머리를 써가며 면밀하게 관찰해야 하며, 머릿속에 오래 기억해 두어야 한다.
또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자주 들으면 뇌 신경세포의 대사가 빨라져 청각신경의 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
많이 사고하고 늘 머리를 쓰는 것은 두뇌 발달을 위해 가장 놓은 방법이며, 책을 열심히 읽어 지식을 습득하는 것도 중요하다.
말을 많이 하는 것은 두뇌 발달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그렇지만 아무 말이나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인 말이나 내용이 풍부한 말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항상 낙천적인 사고와 유쾌한 기분으로 생활하면서 그림을 그리거나 붓글씨를 쓰고 피아노를 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체조를 많이 하면 지능발달에도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