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조세뉴스
 [조회: 813]
제주 네티즌, 회계.복지 감사 강화 주장
[연합뉴스 (2005-02-04)]

  제주도내 네티즌들은 도내 지방자치단체 업무 분야 중 우선 감사를 벌여야 할 대상으로 회계, 복지, 환경분야를 꼽았다.

제주도는 지난달 도내 네티즌 454명을 대상으로 제주넷을 통해 자치단체 감사운영에 대해 전자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네티즌들은 자치단체의 업무 가운데 우선 감사를 벌여야 할 대상으로 회계(13.5%), 복지(12.6%), 환경(12.3%), 건설 및 시공(12%), 위생(11.3%), 지방세(8.5%) 등을 꼽아 계약 관련 행정업무의 투명성에 가장 많은 의혹을 제기했다.

공무원들의 부조리 예방을 위한 감사활동 방법으로 상시 기동감찰(39.2%),비노출 암행감사(33%), 정기적인 감사(25.1%) 등을 제안했다.

네티즌들은 '공무원으로부터 금품 요구를 받은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99.8%가 '받은 적이 없다'고 응답해 제주도내 대부분의 공무원들이 청렴한 것으로 드러났다.

제주도는 이번 설문조사를 감사 시책에 반영하고 감사를 벌이기 전에 도민들로부터 감사요구 사항을 공개 접수해 감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조회: 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