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중 3명은 월급날에 신용카드 대금 결 제를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취업포털 파인드올에 따르면 최근 직장인 1천3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월급날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으로 30.8%가 '신용카드 대금 결제'를 꼽았다.
이어 '가족이나 연인과의 외식' 23.5%, '각종 공과금.대출금 납부' 20.8%, '쇼핑' 11.9%, 동료나 친구와의 술자리' 9.0% 등의 순이다.
성별로는 남성 직장인의 경우 '카드 대금 결제' 29.5%, '외식' 24.5%, '공과금. 대출금 납부' 20.2%, '술자리' 15.3%, 여성은 '카드 대금 결제' 32.0%, '외식' 22.5%, '공과금.대출금 납부' 21.4%, '쇼핑' 16.5% 등의 순으로 각각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