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에 대한 교육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던 차에 직원양성교육이 생겼다. 이제 시작단계라고 생각하지만 많은 호응 속에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찬사를 보낸다. 개인적으로도 직원들에게 알찬 교육을 시키니 보낸 세무사 뿐 아니라 직원들도 크게 만족하고 있다.”
경기도 평택에서 세무사사무소를 10년째 운영하며 직원 5명을 두고 있는 나희수세무사는 “업무적인 측면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진다”며 “이론과 실무를 접목한 효율적인 교육으로 향후 그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체적인 평가를 내렸다.
제2차 직원양성교육 세법해설반에 직원을 보내 교육을 시킨 나세무사는 또 “직원을 통해 강사들의 열강과 전체적으로 진지한 수업분위기를 전해 들었다”며 “이러한 좋은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애쓴 세무사회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계속해서 다른 교육에 직원을 보낼 마음이 있다는 나세무사는 “지역이 수도권과 떨어져 있어 수업을 마치면 돌아올 때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며 “시간 조절이나 서울 근교지역 세무사사무소를 위한 배려를 해줬으면 한다”고 건의사항을 이야기 했다.
아울러 나세무사는 “현재 이뤄지는 교육내용이 너무 좋아 만족하고 있는데 욕심이 있다면 기존 교육내용에 부가해 관련분야 교육도 이뤄졌으면 하는 바램이다”며 “이럴 경우 지금보다 더욱 실무에 곧바로 적용될 수 있는 보다 알찬 교육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제 406호 (2005.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