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강원도 원주 모 운수회사에 카고트럭의 지입차주로 있던 2002년 1월께부터 2년동안 실거래 없이 모두 100여 차례에 걸쳐 11억원 어치의 허위매출세금계산서를 발행해 부가가치세 1억1천만원을 부정 환급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