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는 16일 지방세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기한내 종합토지세와 자동차세를 납부한 성실납세자들을 대상으로 경품권 추첨행사를 가졌다.
종토세 4만7천여건과 자동차세 4만3천여건 등 모두 9만여건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날 추첨에서 120명이 당첨됐으며, 등수에 따라 5만원에서 30만원 상당의 농협상품권을 지급됐다.
당첨자 명단은 시 홈페이지(www.yonginsi.net)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도 통보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