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조세뉴스
 [조회: 1139]
현대證,'세무상담' 서비스 개시
[머니투데이 2005-03-16]

 

현대증권(대표이사 김지완)이 본격적인 고객서비스 업그레이드에 나선다.


그 첫번째는 세무상담 서비스. 업계 최초로 전 지점마다 전담 세무사를 위촉해 지점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증권은 15일 자문 세무사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무상담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 본사에서 열린 위촉장 수여식에는 부산, 경남 등 거리가 먼 일부 지역을 제외한 80여개 지점 지점장과 자문 세무사들이 참석했으며 참석 못한 지점들은 각 본부별로 자체적인 위촉 행사를 가졌다.

 

이에 따라 앞으로 현대증권 고객들은 객장을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복잡한 세무관련 문제에 관한 상담을 손쉽게 받을 수 있게 됐다.

 

현대증권은 이번 세무상담 서비스 실시를 계기로 대고객 서비스를 대폭 강화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서비스 강화는 수수료 인하와 같은 가격경쟁이 아닌 질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해 고객의 만족을 이끌어 낸다는 경영 전략의 일환이다. 아울러 현대증권은 세무상담 서비스 도입이 자산관리부문의 영업력을 제고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기동 마케팅 팀장은 "앞으로도 일회성 이벤트 행사나 수수료 할인행사가 아니라 고객 서비스의 질을 꾸준히 높여나가는 방향으로 마케팅 전략을 다양한 분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회: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