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세무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자체 사이트를 만드는 등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세무사회에서 메일링 서비스를 통해 하루 30건이 넘는 알짜배기 정보를 받아보게 돼 흡족합니다. 마치 일일 공보관을 두고 있는 것 같아 마음 든든합니다”
조세뉴스 등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신재열 세무사는 “세무사회 메일링 서비스에 대해 시대 흐름에 부합하는 아주 발빠른 서비스”라고 전체적인 평가를 내리며 “아직 몇칠 되지는 않았지만 아침에 출근하면 컴퓨터를 켜고 메일링 서비스로 제공된 내용들을 보는 것이 하루 일과 중 하나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신재열 세무사는 또 “급변하는 경제흐름과 세무환경에 뒤처지지 않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정보를 적절한 시기에 획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따라서 이번에 야심차게 시작한 세무사회 메일링 서비스는 우리 회원들의 수준을 한단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신재열 세무사는 “배달되는 정보들이 업무에 도움되는 정보들로 가득하다”며 “특히 국세청 재정경제부 보도자료는 눈여겨 볼 것들이 많다”고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했다.
실제 신재열 세무사는 “메일링 서비스 된 내용을 거래업체에 알려준 적이 있다”며 “업체들과 정보를 공유한다는 차원에서도 좋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회원들의 개업 및 휴업 등도 신속하게 전해줘 회원들의 움직임을 그때그때 알 수 있어 더욱 만족한다는 신재열 세무사는 “이러한 것들을 통해 회원들의 유대가 깊어지고 단합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세무사회의 끊임없는 노력에 다시 한번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건강소식도 편하게 읽을 수 있어 매일 빠지지 않고 읽는다는 신재열 세무사는 “경제뉴스만으로는 자칫 딱딱하기 쉬운데 ‘인터넷 유머’ 코너도 만들어 하루에 한번쯤은 웃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고 이야기했다.
신재열 세무사는 끝으로 “대개 제목만 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 만큼 편집에 좀 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덧븥였다.
제 407호 (2005. 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