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국세청장으로 내정된 윤종훈 부산지방국세청장이 명예부산시민이 됐다.
부산시는 25일 오후 5시 부산지방국세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허남식 부산시장 명의로 명예시민증을 윤 청장에게 전달했다.
윤 청장은 지난해 1월 제44대 부산지방국세청장으로 취임해 1년 2개월여 동안 자율과 참여를 통한 세정혁신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세정운용을 펼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명예부산시민에게는 행정편의 제공은 물론 각종 행사에 초대하는 등 예우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