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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홈페이지’를 이용하고 -김영인 세무사

“업무에 필요한 여러 가지 정보를 얻기 위해 많은 사이트를 돌아다녔는데 세무사회 홈페이지가 개편된 이후 세무정보는 물론 각종 생활정보까지 세무사회 홈페이지에서 모두 제공받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세무사회 홈페이지가 개편된 이래 3개월여간 지속적으로 이용했다는 김영인 세무사는 “적시성 있는 자료와 지속적인 컨텐츠 보강을 통해 정보화 사회의 욕구에 적극 부응해 가고 있는 홈페이지에 만족한다”며 “매일 세무사사무실에 출근하면 컴퓨터를 켜고 시작페이지로 설정해 놓은 세무사회홈페이지에서 하루를 시작한다”고 말했다.


김 세무사는 “세무사회 홈페이지 초기화면의 링크를 통해 재경부와 국세청 등 관련기관 정보 뿐만 아니라 개별공시지가 열람, 온라인 민원신청 등을 많이 이용한다”며 “실제로 홈페이지를 통해 얻은 정보로 업무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해결한 경우가 여러번 있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이버연수원의 동영상교육 강좌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들을 수 있어 더욱 만족한다며 “메일링서비스, 전문상담실, 세무사아이맨, 아이디스크 등 세무사회 홈페이지의 다양한 기능과 제공서비스를 잘만 활용하면 업무능률을 향상시킬 것”이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특히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세무상담’과 회원만을 대상으로 한 ‘전문상담실’에서 상담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는 김 세무사는 본인 스스로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세무사회 홈페이지 메인에 배치되어 있는 ‘회무 및 세정관련 기사’와 ‘조세자료주간속보’도 클릭만 하면 세무사신문 홈페이지 등으로 연결되어 회무 및 세정관련 모든 소식과 조세자료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즐겨 찾는다며 피부에 와 닿는 세무사회의 서비스에 마음 든든하다고 말했다.


김 세무사는 끝으로 회원들의 의견을 교환하는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 일반인들에게 보여주기 거북한 내용들은 자유게시판보다 세무사전용의 회원포럼을 이용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제 409호(2005.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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