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와 대형연립주택 기준시가에 대한 첫날 조회건수가 모두 6만6천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세청은 3일 "전국의 아파트와 대형연립주택 658만8천세대의 기준시가를 공시한 첫날인 지난 2일 모두 6만6천명이 국세청 홈페이지를 통해 기준시가를 조회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