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성세무사회는 지난달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장보고홀에서 열린 제20회 정기총회에서 제11대 회장에 단독입후보한 방경연 현 회장을 무투표로 선출했다.
2인의 부회장으로는 방경연 회장 후보와 연대입후보한 김겸순 세무사와 유재선 현 부회장이 당선됐다.
또 감사선거에서도 김선미 현 감사와 황영순 세무사가 무투표로 당선됐다.
한편 여성세무사회는 이날 정기총회에서 2004회계연도 결산안과 2005회계연도 예산안을 심의 확정했으며 회장 및 감사, 선출직 임원의 임기를 2년으로 하고 1회에 한해 중임을 할 수 있도록 한 회칙개정안을 의결했다.
세무사신문 제 412호(2005. 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