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컨텐츠>생활ㆍ문화
 [조회: 1154]
'삼십견·사십견' 방치했다간 위험
[한국일보 2005-05-05]
목디스크 올 수도

 

주로 50대에 많이 나타난다고 해서 명명된 ‘오십견(五十肩)’이 요즘 30, 40대의 청ㆍ장년층에게 많이 나타난다. 그래서 ‘삼십견’,‘사십견’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다.


30, 40대가 오십견을 앓는 경우 증상이 심하게 진행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어깨 관절이 50대의 오십견보다 심하게 굳어지고, 통증도 심하게 동반된다는 뜻이다.

 

오십견 전문 클리닉을 찾는 30, 40대의 환자 대부분은 50, 60대 보다는 빨리 치료될 것으로 믿지만 현실은 오히려 반대다.

 

장덕한의원 신광순 원장은 “30, 40대의 오십견 발병 원인은 피로 누적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와 당뇨병 등의 생활습관병, 식습관, 운동 부족, 근무 자세 등과 관련이 깊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현대인들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책상 앞에서 오랫동안 컴퓨터 작업 등을 하다 보면 어깨관절 주위의 근육이 경직되면서 어깨결림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를 방치하면 오십견이나 목디스크로 진행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근무시 어깨관절과 목관절을 부드럽게 해주는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한의학에서는 오십견의 주요 원인을 ‘어혈’ 때문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어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

 

어혈이 많이 생기는 원인으로는 운동 부족과 과도한 스트레스, 만성피로, 찬 음식 등을 꼽을 수 있다.

 [조회: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