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컨텐츠>생활ㆍ문화
 [조회: 903]
日연구진 각막재생 길 열었다
[연합뉴스 2005-05-19 ]

사람 눈의 각막에 '전구(前驅)세포'라는 미분화된 세포가 있는 것을 도쿄대병원 연구진이 밝혀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19일 전했다.

 
이번 발견은 각막을 다쳐 실명한 환자의 시력회복을 위한 치료법 개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각막의 가장 안쪽에 있는 내피세포는 한번 다치면 재생되지 않는다. 때문에 각막에는 내피세포로 변화하기 전 단계인 전구세포는 없는 것으로 간주돼왔으나 도쿄대병원 연구진에 의해 각막에 존재하는 전구세포 덩어리가 최초로 발견됐다.

 

각막의 내피세포를 다쳐 실명한 사람은 보통 사망자로부터 각막을 채취, 이식치료를 받지만 이식 희망자에 비해 제공자가 적은데다 거부반응도 심한 것이 결점이었다.

 

하지만 이번에 발견된 전구세포에서 내피세포를 대량 배양, 이식하는 기술이 개 발되면 한개의 각막으로 여러명의 실명자를 치료할 수 있게된다. 거부반응도 적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회: 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