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조세뉴스
 [조회: 671]
세금·연금 4년후엔 GDP의 25.7% 달해
[한국일보 2005-05-25]


국내총생산(GDP) 대비 각종 세금과 사회보장기금의 비중을 의미하는 ‘국민부담률’이 올해 25%에서 2009년 25.7%까지 상승할 전망이다. 조세부담률도 2009년 20.1%로 20%를 넘어서게 된다.

 

기획예산처가 2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제출한 ‘2005~2009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시안에 따르면 조세부담률은 올해 19.5%에서 2009년 20.1% 까지 상승하고, 국민부담률은 5년간 0.7% 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반회계ㆍ특별회계ㆍ정부관리기금 운영을 통합한 통합재정수지의 적자는 올해 GDP 대비 -0.9%, 2006년 -0.6%, 2007년 -0.3%의 적자행진을 이어가다가 2008년 0%, 2009년 0.1%를 기록, 2008년부터 균형재정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나라 빚도 내년 270조원을 넘어서고 2009년에는 30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가채무는 올해 242조5,000억원에서 2006년 270조6,000억원으로 증가하고 2007년 282조9,000억원, 2008년 291조9,000억원, 2009년 301조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계됐다.

 

예산처 관계자는 “국가채무가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 28.9%에서 2006년 29.8% 까지 치솟다가 2007년 28.8%, 2008년 27.5%, 2009년 26.3%로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조회: 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