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컨텐츠>생활ㆍ문화
 [조회: 1267]
인터넷중독 치료10계명
[서울신문 2005-05-30]

김 박사는 인터넷 중독의 조기 징후로 ▲인터넷시간 왜곡 ▲‘1분만 더’ 증후군 ▲잔영현상 증후군을 들었다.“실제로 인터넷에 빠지면 몇 시간을 해도 조금 밖에 하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게 되고, 인터넷을 중단해야 할 때 중단하지 못하는가 하면, 다른 일을 할 때도 인터넷 장면이 계속 머릿속에 떠올라 집중력을 방해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고 지적했다.


여기에 이어 흔히 나타나는 2차적인 징후로는 피로와 졸음, 집중력과 성적 저하, 귀가시간의 변화와 취미생활 상실, 친구관계 단절, 짜증·반항·불복종 및 충동적 반응, 언어와 맞춤법의 혼란, 외박과 지각 및 결석·결근을 들 수 있다. 이런 징후가 나타나면 서둘러 치료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일단 진행된 중독이라면 치료에 기적은 없다. 참을성있게 제 자리를 찾도록 도와야 하는데 이때 필요한 힌트는 다음과 같다.

 

▲하는 시간 줄이기 보다 안하는 시간 늘리기에 더 많은 투자를 한다.

▲잔소리 등 외적 강제보다 스스로 조절력을 기르도록 돕는다.

▲당장의 쾌락보다 삶의 의미를 찾도록 돕는다.

▲중독을 초래한 환경을 바꾼다.

▲자녀와 다양한 대화법을 개발한다.

▲중독을 초래한 원인을 찾아서 제거한다.

▲메신저나 멘토를 만들어 아이들의 숨통을 틔어준다.

▲파국적 상황보다 학교 등 현실생활을 유지하도록 하는 가운데 해결책을 찾는다.

▲치료를 위해서는 부모의 인내가 필요하다.

▲원인이 된 제도나 게임 회사에 항의하고 방지책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

 [조회: 1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