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전자문서 보급을 확산시키기 위해 30일부터 표준전자세금계산서 인증 사업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산자부 산하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은 1차로 3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주일 동안 표준전자세금계산서 인증 신청을 받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