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가락 사이를 깨끗이 = 발은 많은 시간 동안 신발 속에 갇혀 있어 땀이 쉽게 차고 냄새가 나기 쉬워 청결유지가 쉽지 않다.
발을 씻을 때에는 발가락 사이를 비누로 깨끗이 씻고, 발가락 사이 물기를 꼼꼼히 제거한 후 잘 말려야 한다
▲발에도 보습을 = 발을 씻은 후에는 발 전용 보습크림을 바르고 발 마사지를 해주면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
▲발을 보송보송하게 = 발에 땀이 차면 무좀뿐 아니라 상처가 있을 경우 세균감염을 유발하는 등 각종 발질환을 일으키게 된다.
여름엔 보통 맨발로 다니게 되는데 운동화 등 막힌 신발에 맨발로 다니면 발건강에 해롭다.
땀을 흡수하는 면양말을 신는 것이 좋다. 신발밑창도 자주 환기, 건조시키는 것이 좋다.
▲편안한 신발을 = 굳은살이나 티눈을 예방하려면 편안한 신발을 신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뒷굽이 3㎝정도로 낮고 발의 넓이와 모양에 맞는 신발을 골라 발가락이 움직일 수 있을 정도의 여유 있는 사이즈를 신는 것이 좋다.
굽이 낮더라도 바닥이 딱딱하면 발이 불편하다. 바닥부분이 푹신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압력 완충을 = 불가피하게 조이는 신발을 신어야 할 경우에는 굳은살이 잘 생기는 부위에 솜이나 스펀지를 대 압력을 완충시켜 주는 것이 발 건강에 도움이 된다.
세무사신문 제414호(2005.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