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1031]
"직장인 소득 30% 저축도 힘들다"
[연합뉴스 2005-06-03]

 

   한 연봉정보사이트가 직장인들의 저축가능 금액이 소득의 30%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분석을 내놨다.

 

   연봉정보사이트 페이오픈(www.payopen.co.kr)은 사이트 방문자 2천67명을 상대로 한 달 평균 지출금액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여 사이트에 등록된 3만2천여개의 개인연봉자료와 비교해 저축가능액을 추정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20대의 월평균 가계생활비는 111만원이었으며 30대는 171만원, 40대는 227만원, 50대는 253만원이었다.

 

   사이트에 등록된 직장인들의 월평균 소득은 20대가 163만원, 30대 251만원, 40대 349만원, 50대 364만원 등이었다.

 

   이에 따라 소득에서 가계생활비를 제외한 월저축 가능금액은 20대가 52만원(소득의 32%), 30대는 80만원(32%), 40대는 122만원(35%), 50대 111만원(31%) 등으로 대략 소득의 30%대인 것으로 추정됐다.

 

   하지만 각종 세금납부 후 실수령액을 기준으로 하면 저축가능금액 비율은 20대가 27%, 30대 26%, 40대 29%, 50대 23% 등으로 30%에도 미치지 못했다고 페이오픈은 밝혔다.

 

 [조회: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