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15일 2005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로 397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차종별로는 전체 차량대수 53만517대 가운데 승용차(7-10인승 포함)가 341억원(35만9천대)으로 총 부과액의 86%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1.8%(7억원)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1일과 12월1일을 기준으로 두차례 부과되는데 차량 용도와 차종, 배기량, 차령에 따라 세액을 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