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834]
현금영수증복권 당첨금 찾기 쉬워져
[연합뉴스 2005-06-20]
별도계좌등록없이 상담센터통해 계좌등록

   앞으로는 별도의 계좌등록없이 현금영수증복권 당첨금을 손쉽게 찾아갈 수 있다.

 

   국세청은 20일 "당첨금 수령을 위해 지금까지는 현금영수증 홈페이지(www://현금영수증.kr)에 회원으로 가입한 뒤에 은행계좌번호를 등록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현금영수증센터(☎1544-2020)의 상담원을 통해서도 은행계좌번호 등록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이번 제도개선에도 불구하고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는 당첨자들에 대해선 주소지 관할세무서에서 당첨사실을 개별통보, 계좌로 입금해주거나 세무서를 방문하면 직접 당첨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국세청은 주니어복권 4등(5만원)과 5등(1만원)의 상금 지급방식을 현행 e-메일을 통한 전자상품권 방식에서 해킹의 우려가 없는 현금 계좌입금 방식으로 바꾸기로 했다.

 

   다만 본인 명의의 계좌가 없는 청소년에 대해선 부모 등의 계좌번호를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국세청은 "현금영수증복권 당첨금이 소액이라는 이유로 찾아가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아 '열린세정' 구현 차원에서 당첨금 수령방식을 국민의 편의에 맞게 개선했다"고 말했다.

 [조회: 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