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지난 12일 최근 강남과 분당일대를 중심으로 한 부동산 가격이 폭등되자 당내에 부동산대책정책기획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대책마련에 착수했다.
기획단은 앞으로 매주 2~3차례 회의를 열어 부동산가격 폭등 원인과 정부의 주택공급 계획이 신뢰를 얻지 못하는 이유 등을 점검하는 동시에 정부의 부동산 규제책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점검하고 대책을 수립해 발표할 예정이다.
세무사신문 제 415호(2005. 6. 16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