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 16일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서울 서대문구를 주택투기지역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주택투기지역은 기지정된 54개 지역에서 55개지역으로 늘어났다.
제 385호 (2004. 3.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