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납세자가 서울시에 세금을 납부한 자료를 인터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영수증을 보관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서울시는 최근 서울전산수납센터(SEN)가 구축됨에 따라 가능해진 것으로 시민이 금융기관에 세금을 납부하면 데이터가 수납은행과 전산수납센터 및 구청에 보관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시는 또한 특허청, 등기소, 자동차 등록기관과도 서울전산수납센터의 전산시스템을 연결, 등록세영수증 없이도 부동산 등기나 특허 등록 및 자동차 등록이 가능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제 390호 (2004.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