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781]
100대 신규 유망 투자유치 대상 기업 선정
[연합뉴스 2005-08-01]
산자부, 5대 업종 민관TF 외국인 투자유치

  
산업자원부는 외국인 투자유치를 확대할 수 있도록 이달 말까지 한국 투자가능성이 높은 100대 신규 유망 투자유치 대상 기업을 발굴, 기업별로 프로젝트 매니저(PM)를 지정해 관리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산자부는 특히 지난달 19일 열린 관계기관 외국인투자대책회의에서 결정한 자동차부품, 반도체LCD, 바이오, 문화관광, 유통물류 등 5대 우선 유치업종에 대한 외국인 투자유치 전략의 하나로 이들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한 투자유치 활동을 외투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함께 적극 벌여 나가기로 했다.

 

산자부는 이를 위해 타깃 기업 선정, 해외통합 IR(기업설명회), 주요 투자자의 한국방문 초청 등을 각종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산자부는 나아가 민관 합동의 외국인투자유치 태스크포스(TF)를 적극 가동하기로 하고 바이오 TF의 경우 '황우석 효과' 호재를 살려 세계적 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센터 유치 등을 벌여나가기로 했다.

 

 또 반도체LCD TF는 기술력있는 부품소재 산업 유치에 역점을 두기로 했으며, 자동차 부품 TF는 미주 자동차 부품유치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이어 유통물류 TF는 다국적기업의 물류센터 유치, 중소 규모의 기술력있는 업체 중심의 유치 전략 등에 진력하기로 했고, 문화관광 TF는 주5일 근무제와 한류 영향 등으로 레저, 관광, 영화, 애니메이션 등의 투자 전망이 호전됐다고 보고 이 분야에 대한 외국인 투자 유치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고 산자부는 설명했다.
 
 

 [조회: 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