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회의 장충석 회원이 운영하는 재단법인 추담 연구장학재단은 지난 6일 진주문화원 회의실에서 3200만원의 연구비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장학금은 경상대, 산업대, 교육대 등의 대학생 26명에게 2600만원이 전달됐으며 교수 2명에게는 연구비로 600만원이 수여됐다.
제 383호 (2004. 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