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세리사회연합회는 지난달 27일 정기총회에서 모리 킨지로(森 金次朗) 전임 회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선거에서 모리 킨지로 회장은 가네코 히데오(金子 秀夫) 후보와 경선을 통해 당선됐으며, 임향순 회장은 지난달 28일 모리 킨지로 회장의 5선을 축하했다.
모리 킨지로 회장은 킨끼세리사회 회장, 일본세리사회연합회 부회장, 일본세리사정치연맹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AOTCA회장, 국세심의회 위원, 기업회계심의회 위원 등에 재직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418호(2005. 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