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최근 빈곤층 소득이 일정수준에 이르지 못하면 정부가 소득을 보전해주는 근로소득보전세제(EITC)를 도입하기 위한 관련 입법에 나서기로 했다.
우리당은 최근 고위 정책회의를 열어 근로소득보전세제 정책기획단을 조만간 당내에 설치, 관련 정책입안과 입법 준비작업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무사신문 제 418호(2005. 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