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조세뉴스
 [조회: 2370]
세무사 자격증 소지자, 인천항만공사 합격 화제
[연합뉴스 보도자료 2005-08-10]
5급 재무회계 요원 공채, 세무사 오경환씨 치열한 경쟁 뚫고 합격


인천항만공사(IPA·사장 서정호) 직원 공개 모집에서 세무사가 최종 합격해 화제를 낳고 있다. 인천항만공사가 지난 8일 실시한 5급(대리급) 재무회계 직원 공채에 세무사 자격증을 가진 오경환씨(29)가 최종 합격했다.

 

치열한 청년 취업난과 안정적인 직장 생활이 보장되는 공기업의 높은 인기를 반영하기라도 하듯 고급 인재가 대거 몰린 이번 공채에서 오경환씨는 28대1의 면접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인천 성헌고-성균관대 경영학과 출신의 오경환씨는 지난 2002년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뒤 연수를 마치고 한 국내 대기업 재무회계팀에서 세무회계 실무를 담당해왔다. 특히 오경환씨는 면접 시험에서 인천 출신으로 인천 지역에 탄생한 공기업인 인천항만공사를 위해 일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 7월11일 공식 출범한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5월 공채 사원 모집에서도 변호사 및 석박사 학위 소지자 등 고급 인력이 대거 응시해 평균 131대1(6급 1,230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인천 지역은 물론 전국적으로 취업 지망생들의 입사 희망 1순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회: 2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