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사상 최고치인 배럴당 68달러까지 치솟았다.
블룸버그 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상업거래소(NYMEX) 시간외 거래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중질유(WTI) 가격은 68센트(1%) 오른 배럴당 68달러를 기록했다.
이같은 유가 강세는 현재 플로리다로 향하고 있는 열대석 폭풍 '카트리나'가 멕시코만의 석유생산 플랫폼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