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1100]
재경부 세제실장 "올 세수 부족 4조6천억"
[연합뉴스 2005-09-13]

 

   김용민 재정경제부 세제실장은 13일 "올해 세입결손은 4조6천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이날 대한상의 주최로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중장기 조세개혁 방향과 발전과제' 조찬간담회에 참석, "지난해 4조3천억원에 이어 2년 연속 세수부족이 발생하는 것은 구조적인 문제"라면서 이처럼 말했다.

 

   그는 중장기 조세개혁 방향을 추진하는 이유로 저출산.고령화 등 여건 변화와 함께 재정 건전성 문제를 꼽으면서 올해안에 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또 8.31대책은 실수요 중심의 주택정책이라며 송파신도시 주변의 땅값 문제도 진정단계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특히 종부세에 대해서는 미국이 이라크전에서 사용한 초정밀 유도탄 같은 것이라고 비유하고 대상자는 전체 970만 세대중 1.6%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조회: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