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신용정보 관리체계가 점차 정착되면서 높은 신용등급을 받기 위한 전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민은행.신한은행.LG카드 등 주요 금융회사가 출자한 한국개인신용(KCB)은 18일 개인신정보 관리를 위한 5계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KCB는 우선 개인신용 관리를 위해 휴대폰 요금 등 각종 이용 요금에 대한 연체를 조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연체가 예상되면 해당 금융회사와 미리 상의하는 것도 연체로 인한 신용정보 하락을 막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자신과 거래하고 있는 금융회사에 변경된 주소를 반드시 알려야 한다고 충고했다.
KCB는 이밖에 단돈 1원이라도 결제일을 지키야 하며 신용정보회사나 개인신용 평가회사를 통해 자신의 신용정보를 조회해 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