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464]
"헤드헌팅 이용 구직자층 젊어진다"
[연합뉴스 2005-09-28]

 

   온라인 헤드헌팅 시장이 확대되면서 헤드헌팅 서비스를 이용하는 구직자 층도 점점 젊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헤드헌팅 전문 포털 HR파트너스(www.hrpartners.co.kr)가 상반기 자사 서비스를 이용한 구직자들을 경력별로 분석한 결과, 1~3년차 구직자가 55.5%로 절반이 넘었으며, 4~6년차 23.0%, 7~9년차 10.9%, 10년차 이상 10.6% 등이었다.

 

   경력 1~3년차의 비율은 2002년 44.6%에서 2003년 47.9%, 2004년 49.8% 등으로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반면 경력 7년차 이상은 2002년 27.0%, 2003년 23.7% 2004년 23.6% 등으로 낮아지고 있다.

 

   지난 4년간 HR파트너스의 헤드헌터에게 구직을 의뢰한 이력서 수는 2002년 3만2천76건, 2003년 3만8천155건, 2004년 4만4천363건 등으로 늘었으며 올들어 9월 중순까지만해도 4만여건이 넘어 헤드헌팅 서비스 이용자들도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헤드헌팅을 이용하는 구직자가 가장 많은 직종은 경영.기획.사무직(33.6%)이었으며 그 다음은 전문.특수직(18.4%), 마케팅.해외영업.물류(18.1%), IT.정보통신직 (13.7%), 기술.연구개발직(9.9%), 디자인직(6.4%) 등의 순이었다.

 

   HR파트너스 정유민 상무이사는 "헤드헌팅이 임원급 관리자를 타깃으로 한다는 것은 이제 옛말이다"면서 "경력직 채용이 보편화되고 온라인 헤드헌팅 서비스 시장이 커지면서 헤드헌팅을 이용하는 구직자들도 갈수록 젊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조회: 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