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구종태 의원(세동복지재단 이사장)은 지난달 14일 한국세무사회관 3층 AOTCA 사무국에서 세동복지재단 제9차 이사회를 개최, 세무사와 유족 등 5명에게 생활지원금 1000만원을 지급했다.
세동복지재단은 지난 98년 이후 지금까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세무사와 유족 48명에게 총 1억원을 지원했다.
제 388호 (2004. 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