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 전문직 사업자 가운데 세무사가 지난해 2억800만원의 수입을 올려 수입 랭킹 5위를 차지했다.
국세청이 지난달 국회 재정경제위 소속 김효석(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세무사는 1인당 평균 2억800만원의 수입을 기록 랭킹 5위를 기록했으며, 변리사는 1인당 평균 4억7300만원의 수입으로 6년 연속 랭킹 1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3억4900만원의 수입을 올린 관세사가 2위, 변호사가 3위(3억1700만원), 회계사 4위(2억3700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세무사신문 제422호(2005.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