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조세뉴스
 [조회: 701]
한 부총리 "中企 구조조정 관련 세제 보완"
[연합뉴스 2005-10-12]

 

   한덕수 부총리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2일 "우리 사회의 양극화 현상을 해결하는 방안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이 새로운 분야로 쉽게 나아갈 수 있도록 구조조정 관련 제세를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한 부총리는 이날 오전 인천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새얼문화재단 회원들을 상대로 한 조찬강연에서 "중소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수 있도록 신용보증지원 및 정책자금 지원 등도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한 부총리는 또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 근로능력이 있는 차상위계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학자금대출과 직업훈련기회를 확대, 제공하고 기초생활보장제도 및 자활사업 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동북아 물류중심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화물의 운송과 하역, 통관 등을 일괄처리하는 물류전문기업 육성방안을 법제화할 것"이라며 "물류아웃소싱 기업에는 세제지원을 함으로써 물류기업의 대형화.전문화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 부총리는 인천 경제자유구역 개발과 관련, "청라지구가 내년부터 국내외 관광객을 겨냥한 관광레저단지로 본격적인 개발이 추진되는 등 개발이 차질없이 진행돼 2008년이면 국제 개방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한 부총리는 "8.31부동산 대책으로 부동산 투기를 통한 불로소득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나갈 것"이라며 "정부는 과거와 달리 어떠한 흔들림도 없이 이번 부동산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경제는 국제유가 상승 등에 따른 하방위험요인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며 "정부는 이런 위험요인들의 움직임을 면밀히 관찰해 나가면서 경기회복이 본격화될 수 있는 거시경제정책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회: 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