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884]
내년 성장률 4.5∼5.0% 수준
[연합뉴스 2005-10-14]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국내외 주요 기관들은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이 올해는 3.8% 안팎에 그치겠지만 내년에는 내수 회복 등으로 4.5∼5.0% 수준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KDI는 13일 '3.4분기 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내년에는 수출증가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내수가 본격적으로 회복되면서 5% 수준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국은행과 국제통화기금(IMF) 등도 최근 우리나라가 내년에는 올해의 침체에서 벗어나 잠재성장률(5%) 수준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한국경제연구원도 우리나라의 내년 경제성장률을 각각 4.9%로 예측, 경제가 견조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분석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우리나라의 내년 성장률이 4%대 후반인 4.8%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LG경제연구원과 현대경제연구원은 우리 경제가 내년에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기는 하겠지만 고유가와 8.31대책 등의 대내외 변수로 인해 성장률이 4% 중반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LG경제연구원은 내년 성장률이 4.6%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현대경제연구원은 4.5%에 그칠 것으로 관측했다.

 

   한편 KDI는 올해의 경우 상반기에는 성장률이 3.0%에 그쳤지만 민간소비 회복과 안정적인 수출증가세로 3.4분기 4.6%, 4.4분기 4.9% 등 하반기에 4%대 후반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 등의 전문기관으로 구성된 재정전망협의회는 지난달 3.4분기는 4.4%, 4.4분기는 4.7%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조회: 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