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준비된 자영업 창업의 성공모델을 제시하여 무분별한 자영업 창업풍토를 개선하기 위해 건전한 예비창업자를 발굴, 컨설팅, 창업교육, 실습, 신용보증, 사후관리의 5단계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자영업 5단계 패키지 창업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자는 신용 상태가 양호한 음식업, 서비스업, 도소매업, e-biz 등 4개 업종 창업 예정자이며 금년에는 시범적으로 서울, 경기, 인천, 부산, 광주, 대전지역에서 지역별로 50명씩을 선발, 10월말부터 12월말까지 2개월간 교육 및 실습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무사신문 제423호(2005.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