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683]
한국 생활물가 수준 세계 6위
[연합뉴스 2005-11-16]

 

   한국의 생활물가가 세계 6위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제 인력자원 자문기구인 ECA 인터내셔널은 15일 전세계 32개국 250개  지점에서 육류, 과일, 야채, 음료, 의류 등 125종의 생필품 및 서비스 가격 수준을 비교한 결과 한국의 생활물가지수가 지난해 10위에서 6위로 뛰어올랐다고 밝혔다.   

   한국은 원화 가치가 강세를 보이면서 아시아 지역에선 일본에 이어  생활물가가 가장 비싼 지역으로 떠올랐다.    

 

   노르웨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를 고수했고 덴마크, 일본, 스위스,  핀란드가 뒤를 이었다.    

 

   홍콩은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나 인플레이션으로 접어들었으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6%로 전세계 평균 물가상승률 4.1%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지난해 16번째에서 올해 18번째로 내려앉았다.    

 

   ECA 홍콩지사장 리 케인은 "올해 각국의 생활물가 상승은 유가인상에 따른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며 "한국과 브라질의 생활물가지수는 환율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고 말했다.   

<표> 각국 생활물가 순위

  
 
 
 
 

 [조회: 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