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711]
"내년 코스피지수 최고 1,500 간다"
[연합뉴스 2005-11-29]

 

   동양종금증권은 2006년 코스피지수 예상 범위로 1,120∼1,500선을 제시했다.

 

   동양증권은 28일 '2006년 증시 전망'을 통해 기업 재무구조 개선, 이익 모멘텀, 저평가 메리트 등을 들어 국내 증시가 내년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분기별로는 코스피지수 1,410선을 상반기 고점으로 예상하면서 2.4분기에는 거시지표 모멘텀의 둔화로 인해 1,120선까지 중기조정을 거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최고치인 1,500선 도달시점은 4.4분기로 예상했다.

 

   김주형 애널리스트는 2005년의 경우 구조조정에 따른 턴어라운드 인식과 저평가 매력이 강하게 작용하면서 주가 상승을 이끈 반면 2006년 이후로는 국내 기업들의 이익성장률과 모멘텀 개선이 가세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MSCI(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 코리아 구성종목들의 장기이익 전망치 6개월 변화율이 2개월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004년 이후 16% 전후였던 장기이익성장률이 20% 수준까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또 MSCI 코리아 구성종목의 이익증가율은 연간 14.8%로 국가별 단순평균 증가율 12.1%보다 높게 전망되고 있으며 PER(주가수익비율)는 8.7배로 평균 12.4배에 비해 훨씬 낮은 수준이라면서 이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한국 증시가 상대적으로 높은 주가수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는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국내증시가 재평가 과정을 겪고 있다는 관점에서 접근하면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는 분야가 1차적인 관심의 대상이 될 수 있다면서 에너지, 소재, 경기소비재, IT(정보기술), 산업재, 유틸리티 등을 해당 분야로 꼽았다.

 [조회: 711]